

지난 주 읽었던, 최근 암 투병 후에 회복 중에 있는 이해인 수녀님의 시, '어떤 결심'이 마음을 시리게 합니다. 고개를 끄떡이게 하고 다시 주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렇게 살아야지 기도하게 됩니다. “마음이 많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꼭 한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
아래의 글은 선교첫날을 돌아보며 쓴 Peter Chung (정철조, 정미숙집사님 아들)의 첫날 간증입니다. Even with a million things on mind, my heart was strangely at ease. Arriving at church at 9 am I see Paul preparing diligently on this praise songs. We were there with light hearts geting things ready and trying to figure out if we left a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