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대로, 지난 두 주전 지교회인 Ft. Pierce교회에 부흥회를 다녀왔습니다. 김선용목사님이 부임하여 처음 만났을 때 이후, 근 육 개월이 넘어 방문하는 것이라 내심 마음이 묘하게 엇갈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는 통합 후에 정말 좋아졌으면 하는 기대감과 또 한편은 혹 통합 후에 힘들어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염려의 마음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야 ...
어제는 인터넷이 불규칙적으로 들어와서 오늘 저녁에서야 연락 드립니다. 어제는 그동안 영어회중에서 지난 1월달에 들어와서 고쳐주고 싶었던 교회에 500장의 벽돌과 20포대의 시멘트를 사서 전달해 줬습니다. 아이들 사역도 그중에 은혜가운데 진행할 수 있었고 교회에서 영화사영도 너무 밝아서 힘들었지만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너진 교회가 세워지는 가운데 함께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