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마오캠프 5기가 은혜 가운데 잘 끝났습니다. 45명의 다싸이플과 거의 비슷한 수의 써번트까지 90여명의 교우들이 그야말로 꽉 채운 3박4일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우리 같은 지역에서 이렇게 5기까지 온다는 것은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것도 이제는 다른 유수한 교회의 ‘영성모임’(우리 엠마오와 같이 뜨레스 디아스 모임을 자기교회에 맞게 정착한)과 비교할 ...
아래의 글은 선교첫날을 돌아보며 쓴 Peter Chung (정철조, 정미숙집사님 아들)의 첫날 간증입니다. Even with a million things on mind, my heart was strangely at ease. Arriving at church at 9 am I see Paul preparing diligently on this praise songs. We were there with light hearts geting things ready and trying to figure out if we left 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