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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기도해 주십시오. 잘 다녀오겠습니다!”

엠마오캠프 5기가 은혜 가운데 잘 끝났습니다. 45명의 다싸이플과 거의 비슷한 수의 써번트까지 90여명의 교우들이 그야말로 꽉 채운 3박4일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우리 같은 지역에서 이렇게 5기까지 온다는 것은 기적...

  • 2010-08-23
  • 조회 수 102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아시는대로 저는 다음 주일(22일)의 다음날인 8월 23일(월)부터 삼 개월 가량 안식월을 갖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Renewal season'이 맞는데, 직역하면 '재생(?) 기간’이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인 11월21일...

  • 2010-08-16
  • 조회 수 149

“길 위에 서 있는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

지난 목요일 아침,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호스피스 병원으로 옮기신 김종우장로님을 찾아뵈었습니다. 며칠 동안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하시고, 간 밤에는 의식을 잃고 침대에서 떨어지신지라 얼굴은 많이 여위셨고 이제는 거동이 불...

  • 2010-08-09
  • 조회 수 150

“좋은 직분자가 세워지는 좋은 교회”

플로리다 DTS 2기가 지난 석 달 동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잘 끝났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귀한 과정을 마치신 33명의 졸업생들에게 넘치는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알리...

  • 2010-08-02
  • 조회 수 151

“마음이 그리고 몸이 아픈 분들을 위해서” file

지난 주 읽었던, 최근 암 투병 후에 회복 중에 있는 이해인 수녀님의 시, '어떤 결심'이 마음을 시리게 합니다. 고개를 끄떡이게 하고 다시 주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렇게 살아야지 기도하게 됩니다. “마음이 많이 아플 ...

  • 2010-07-26
  • 조회 수 193

“하이티 김승돈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file

지난 세 주 동안과 이번 주까지도 DTS 아웃리치팀과 선교팀들의 ‘가까이로, 멀리로’의 선교지 밟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영등포 요셉병원의 노숙자 의료선교를 시작으로 Youth 아이들의 하이티 단기선교, 이어 DTS의 ...

  • 2010-07-19
  • 조회 수 189

“축구가 축구만이 아니듯”

월드컵이 거의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분의 말대로 “월드컵 때문에 한 달이 금방 지날 것 같습니다.” 그랬는데 정말 그렇게 지났습니다. 또 어느 네티즌은 한국 대표선수들을 향해 “지난 15일, 참 행복했습니다.”라고...

  • 2010-07-12
  • 조회 수 185

“마음이 다치면 마음이 닫힙니다. 마음이 닫히면...” file

몇 년전, 한국에 갔다가 어린 시절 같이 교회에 다녔던 친구들과 자리를 같이 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교회를 떠났거나 여전히 신앙의 자리를 잡지 못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감사하게도 대부분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

  • 2010-07-06
  • 조회 수 216

“나 혼자 잘 살면 무슨 재민교” file

제가 우리교회 부임할 때, 우리교회로 오는 것을 가장 축복해 주시던 분이 계십니다. 와싱톤한인교회의 양승길장로님이십니다. 그 교회에 있을 때도 얼마나 한결같이 섬겨주셨는지, 지금도 제 마음 속에 장로의 모델로 생각되는 분...

  • 2010-06-28
  • 조회 수 221

“축구경기와 신앙생활의 공통점” file

지난 목요일 오전, 다른 일들까지 제쳐놓고 이번 월드컵 예선 두 번째 경기인 우리나라와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보신 분들은 실망이 많이 컸으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이길 상대는 아니었다 하더라도 1대4의 골 스코아는 생각보다 ...

  • 2010-06-21
  • 조회 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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